
판례와 국제노동기구 해석 등을 근거로 노동조합 지위에 있다고 주장해 온 화물연대는 '법외노조' 논란의 종지부를 찍은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.또 "원청의 실질적 지배·결정력이 확인된 것"이라고 평가했습니다.이어 "원청 사용자가 아니"라며 교섭 요구를 거부해 온 BGF리테일을 향해 성실 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.<박정훈 /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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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5:09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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